오늘 오전 4시쯤
신안군 비금면 칠발도 북쪽 18㎞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24톤급 안강만 어선이 표류하다
해경 경비함 등에 의해
선장과 선원 등 7명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스크루에 장애물이 걸렸다는
선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