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0시 5분쯤
담양군 88고속도로 담양2터널 인근 도로에서
1톤 봉고 차량에서 불이 나
차를 모두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차를 버려두고 도망갔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운전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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