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지역 추석자금 발행액이
지난해보다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추석 전인 8월 29일부터 이달 9일까지
광주ㆍ전남에 공급한 화폐는 2천 830억원으로 지난해의 3천303억원보다
14.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이 지난해보다 하루 길었는데도 추석자금 공급액이 감소한 것은
물가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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