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추석자금 발행 14.3%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3 12:00:00 수정 2011-09-13 12:00:00 조회수 0


광주ㆍ전남 지역 추석자금 발행액이
지난해보다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추석 전인 8월 29일부터 이달 9일까지
광주ㆍ전남에 공급한 화폐는 2천 830억원으로 지난해의 3천303억원보다
14.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이 지난해보다 하루 길었는데도 추석자금 공급액이 감소한 것은
물가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