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교통사고 크게 줄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3 12:00:00 수정 2011-09-13 12:00:00 조회수 0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추석 때 모두 2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4명이 다쳤는데

이는 5명이 숨지고 122명이 다쳤던

지난해 추석보다 사망자는 83%,

부상자는 72%가 줄었습니다.



전남지역도 99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나

174건이 발생했던 지난해에 비해 43%가

줄었고, 사망자와 부상자도

각각 14%와 57%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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