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추석 때 모두 2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4명이 다쳤는데
이는 5명이 숨지고 122명이 다쳤던
지난해 추석보다 사망자는 83%,
부상자는 72%가 줄었습니다.
전남지역도 99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나
174건이 발생했던 지난해에 비해 43%가
줄었고, 사망자와 부상자도
각각 14%와 57%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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