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한화를
가까스로 이겼습니다.
기아는 어제 한화와의 경기에서
1회에 5득점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3회에 석점을 내준데 이어
9회에 마무리 한기주 선수가
두점을 추가로 허용하며
6:5 한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 경기에서 9회에 터진
나지완 선수의 솔로 홈런은
결승 타점이 됐습니다.
또 7회까지 석점으로
상대 타선을 막은 윤석민 선수는
16승째를 챙기며
다승과 방어율,탈삼진 1위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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