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에
디자인 비엔날레를 관람한 관람객 수가
하루 평균 3천5백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추석 연휴 나흘동안
관람객 수가 만 4천여 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일 개막 이후
3만 7천여 명이
디자인 비엔날레를 관람하는 등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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