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어린이들로 구성된
교향악단이 만들어집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소외 어린이를 위한
오케스트라 교육 지원 사업이
한국문화예술진흥위원회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매년 7천만원씩
3년간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단은 이달 말부터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단원 50명을 모집한 뒤
음악 교육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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