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관중이 6백만을 돌파한 가운데
올해 기아 타이거즈의 관중이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올 시즌들어
기아 타이거즈의 홈 경기 관중 수는
54만6천 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2% 늘었고,
증가 폭이 8개 구단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또 홈에서 치러진 60 경기 가운데
군산 3경기를 포함해
모두 18경기가 매진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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