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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에 입원 중인 치매 환자가
치료 도중
건물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초등생이 던진 벽돌에 맞았던 여성은
치료 닷새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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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의 한 정신 병원에 입원해있던
55살 임모씨가
5층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치매 치료를 받던 임씨가 사라져 찾아보니
추락해 있었다는
병원 관계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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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옥상에서
초등학생이 던진 벽돌에 머리를 다쳐
병원 치료를 받던 43살 김모씨가
치료 닷새만인 어제 새벽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숨을 거둠에 따라
벽돌을 던진 초등학생 11살 정모군을
과실치사 혐의로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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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경찰서는
대출을 해준다는 문자 메시지를 미끼로
4천 백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2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대출을 해준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고 연락해온
35살 조 모씨에게
보증서 발급비 명목 등으로
4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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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주택가에 성인 PC방을 차려놓고
손님들에게 음란물을 상영해준 뒤
하루평균 25만원을 벌어들인
47살 이모씨 등 두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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