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로 예정된
조선대학교 총장 선거가 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선대학교 총장추천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30대로 보이는 괴청년 2명이
총장 추천위원들의 사무실을 찾아가
폭언을 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에앞서 특정 후보의 선거를 돕고있는
한 교수는 자신의 이메일이 해킹을 당했다며
피해 신고를 접수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선대학교는 오는 20일
간접선거인단의 투표를 통해 8명의 입후보자
가운데 3명의 예비 후보자를 선출한 뒤,
22일 3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직접선거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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