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수달에 대한
본격적인 보호 대책이 시행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10개월 동안
환경단체등과 광주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수달 배설물을 160개 지점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그동안
10곳에 야생동물 보호 안내판을 설치했고,
광주천 수달서식지 복원 사업'을
내년 2월 환경부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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