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비위 경찰관 징계 해마다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4 12:00:00 수정 2011-09-14 12:00:00 조회수 1

전남에서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에게

제출한 경찰관 징계 현황에 따르면,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09년 20명에서

지난해 34명 올해는 7월 현재 35명으로

비위 경찰관 수가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규율 위반이 30명으로 가장 많았고,

직무 태만이 27명, 품위손상은 22명 그리고

금품수수가 1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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