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표시 위반업소 105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4 12:00:00 수정 2011-09-14 12:00:00 조회수 1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추석을 앞두고 벌인 단속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식당과 판매업체 등

105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품질관리원은 이 가운데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10개 업소를 입건해 수사 중이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87곳에 대해

모두 천 2백여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 쇠고기 개체식별번호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8곳에 대해

2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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