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대회 신설 경기장에 대한
최종 입지가 오늘(15일) 발표됩니다.
광주시는
균형발전위원회에서 1 순위로 심의한대로
수영장은 남부대, 다목적 체육관은
광주여대, 양궁장은 조선대로 최종 입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국비 확보를 위해 이달 안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을 계획입니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대학의 과도한 부지를
경기장 용도로 사용하는 것과
운영비를 자체 부담하는 데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고,
남구 지역의 반발도 계속돼
당분간 진통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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