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뚱뚱한 학생들이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김춘진 의원에 제출한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말 현재 광주지역 학생들의 비만도는
12.2%로 1년 전보다 0.8 퍼센트 포인트,
2년전과 비교해서는 1 퍼센트 포인트 가량
높아졌습니다.
전남지역 학생들의 비만도 역시
2008년 11 퍼센트에서
지난 해에는 13.4 퍼센트로 크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지역 학생들의 비만도는
전국 평균보다 1,2 퍼센트 포인트 가량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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