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선물로
한우와 건강보조식품이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신세계 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한가위 특판 기간동안
한우 등 축산 선물세트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홍삼과 비타민류 등
건강보조식품의 매출도
지난해 보다 7%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사과와 배 등 과일류와
굴비 등 수산물류는 가격이 크게 오른 탓에
판매 실적이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