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용 한우*건강보조식품 매출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4 12:00:00 수정 2011-09-14 12:00:00 조회수 0

올해 추석 선물로

한우와 건강보조식품이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신세계 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한가위 특판 기간동안

한우 등 축산 선물세트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홍삼과 비타민류 등

건강보조식품의 매출도

지난해 보다 7%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사과와 배 등 과일류와

굴비 등 수산물류는 가격이 크게 오른 탓에

판매 실적이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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