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선발급 투수들이
상대 타자들에게
난타당하며
23안타에 18점을 헌납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 로페즈 선수와 양현종 선수가
3회까지 10점을 내준데 이어
트레비스 선수가 7회에 추가로 실점하면서
결국 7:18로 크게 졌습니다.
이 경기에서 기아 투수들은
한화 선발 타자 전원에게
점수를 내주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주밀까지 경기가 없는 기아는
오는 일요일에
홈에서 LG 와 상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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