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난타 대패...기아 7:18 한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4 12:00:00 수정 2011-09-14 12:00:00 조회수 1

기아의 선발급 투수들이

상대 타자들에게

난타당하며

23안타에 18점을 헌납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 로페즈 선수와 양현종 선수가

3회까지 10점을 내준데 이어

트레비스 선수가 7회에 추가로 실점하면서

결국 7:18로 크게 졌습니다.



이 경기에서 기아 투수들은

한화 선발 타자 전원에게

점수를 내주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주밀까지 경기가 없는 기아는

오는 일요일에

홈에서 LG 와 상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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