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전남 도내 유휴 농경지와 과수원 등에
4만 7천여 헥타르의
녹색비료 작물이 재배될 전망입니다.
이는 전국 면적의
45 퍼센트에 달하는 것으로
질소질 비료를 전혀 시용하지 않아도 되는
헤어리베치가 3만 4천여 헥타르로 가장 많고,
녹비 보리 7천 5백, 호밀 3천 7백,
클로버 2천 3백 헥타르 순입니다.
전라남도와 지역 농협은
농가에 종자를 공급해
적기에 파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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