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 3D 융합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초기비용으로 131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광주의 광산업과 대구경북의 IT산업의
역량을 결집해
고부가가치 3D융합산업을 육성하는 것으로,
지난 5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광주와 대구지역을 하나로 묶는
가상클러스터를 구축하고
3D 강소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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