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교 무상급식 시군 편차 심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4 12:00:00 수정 2011-09-14 12:00:00 조회수 1

단체장의 의지와 재정자립도에 따라

전남지역 학교 무상급식에 대한 시군간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영암과 진도, 구례 3개 지자체가

올해부터 초중고교의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목포는 초등학생에게,

나주와 광양은 초중학교 전체 학생에게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16개 지자체에서는

예산확보 부진 등을 이유로

최소한의 범위에서만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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