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공동 현안 문제를 풀기 위해
실무 협의에 나섭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광주 인근 6개 시군은 오늘(16일)
광역행정협의회 실무 회의를 갖고
평동 군 훈련장 이전과
대중 교통수단 환승체계 도입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한 안건을 선정해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어 오는 22일에는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그리고
현안과 관련된 시장 군수들이 만나서
공통 현안 협력을 위한 합의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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