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인권도시 지정을 추진하는 광주시가
110개의 인권지수를 개발했습니다.
자치단체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개발된 인권지수는
자유로운 도시와 차별 없는 도시 등
5대 영역에 걸쳐 선정됐는 데
행정정보 청구와 공개 보장,
최저임금 미달 근로자 비율 등
시민들의 인권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들이 포함됐습니다.
광주시는 국가인권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올 연말까지 인권지수를 확정해 내년부터
UN 인권도시 지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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