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10가지 인권지수 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5 12:00:00 수정 2011-09-15 12:00:00 조회수 1

UN 인권도시 지정을 추진하는 광주시가

110개의 인권지수를 개발했습니다.



자치단체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개발된 인권지수는

자유로운 도시와 차별 없는 도시 등

5대 영역에 걸쳐 선정됐는 데

행정정보 청구와 공개 보장,

최저임금 미달 근로자 비율 등

시민들의 인권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들이 포함됐습니다.



광주시는 국가인권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올 연말까지 인권지수를 확정해 내년부터

UN 인권도시 지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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