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에 발생하는 쯔쯔가무시 병 등
발열성 질환 환자가 늘고 있어서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에서 지난해 9월과 11월 사이
840여명의 발열성 질환 환자가 발생한 데 이어
올들어서도 벌써 25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성묘나 농작물 추수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며
피부에 풀이 직접 닿거나
벌레에 물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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