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발열성 질환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5 12:00:00 수정 2011-09-15 12:00:00 조회수 0

가을철에 발생하는 쯔쯔가무시 병 등

발열성 질환 환자가 늘고 있어서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에서 지난해 9월과 11월 사이

840여명의 발열성 질환 환자가 발생한 데 이어

올들어서도 벌써 25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성묘나 농작물 추수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며

피부에 풀이 직접 닿거나

벌레에 물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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