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침해 사례 가운데
교사에 대한 폭언과 욕설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주광덕 의원이
교권 침해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들어 광주에서 발생한 교권 침해 사례
26건 가운데 75 퍼센트인 20건이
교사에 대한 폭언과 욕설이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도
전체 교권 침해의 60 퍼센트 정도가
교사에 대한 폭언과 욕설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권 침해의 또 다른 사례로는
수업 진행 방해가 폭언과 욕설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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