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연구개발 투자가
수도권과 충청권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재균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정부 산하 기관이 수행한
연구개발 지원을 분석한 결과
전체 지원액의 52%인 3조295억원이
수도권에 지원됐고 대전에는 17%인
1조9백억원이 지원됐습니다.
반면 광주에는 1.7%인 천84억원이 지원돼
광역시 가운데 울산 다음으로 적었고
전남에는 3%인 천9백억원이 지원됐습니다.
광주와 전남.북에 지원된
에너지 관련 연구개발 예산도
5개 광역경제권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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