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 열명 중 네명은 사직공원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직공원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추진중인
광주 문화재단이
최근 시민 5백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열명 중 네명은
사직공원에 모른다고 답했고,
특히 젊은층과 여성층에서 인지도가 낮았습니다
또 사직공원의 미래상에 대한 선호도는
근린공원과
문화예술공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재단은 이같은 조사 결과를 반영해
사직공원을 자연이 숨쉬는
문화예술공원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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