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의 주민감사 청구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국회 유정현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주민감사청구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광주에서는 2건이 청구됐고
전남에서는 5건이 청구돼
전국 시.도 권역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또 이 가운데 4건은 요건 미비와
감사 부적합 등의 이유로 각하됐습니다.
유정현 의원은
감사청구 대상 범위를 구체화하고
절차를 간소화시켜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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