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롭게 선보인 미술시장인 '아트 광주'가
당분간 틈새시장 전략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아트 광주 사무국은 최근 열린 아트페어에서
참여 갤러리의 70%가 작품을 판매했고,
총 판매 작품은 250여점에
판매가는 15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중적이면서도 가격 부담이 적은 작품이
상대적으로 잘 팔렸다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맞춘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2-3년 동안은 화랑들에게 무료로 부스를 내줘
참여를 확대하는 전략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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