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어깨 수술 6-7개월 재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5 12:00:00 수정 2011-09-15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의 김상훈 선수가

올 시즌에는

더 이상 출전할 수 없게 됐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지난 5월, 경기 도중에 어깨 부상을 당한

포수 김상훈 선수가

관절 봉합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상훈 선수는 앞으로 6-7개월 정도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어서

내년 시즌에나

경기에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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