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연합 전남협의회가
F1 대회가 끝난 후인 11월 초에
공무원과 관련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으로
민관 합동 평가기구를 구성해
공청회 등을 통해
F1 대회 평가와 대안을
검증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경실련은 F1 대회를 위해
막대한 지방채 발행이
현안으로 제기된 상황에서
대회 전반에 관한 객관적인 검토와
평가가 시급해 이같으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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