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발열성 질환 가운데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5백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법정전염병인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모두 532명으로
전남도내 전체 발열성질환 감염자의
91 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전남 농협은 이로 인해
농업인의 의료비 부담과
대체 일손 투입에 따른
기회비용 부담액 등이
5억 5천여 만원에 달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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