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한달을 앞둔 F1 대회의
교통대책에 대한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F1 대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F1 대회가 열리는
다음달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
차량 4만 7천여대,
관람객 20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에 따라 조직위는
국도 2호선 대체우회도로와
지방도 49호선을 임시개통하는 한편
가변차로와 버스전용차로 등
새로운 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대책을
차량 운전자나 관람객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아
지난해와 같은 교통 체증과 혼란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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