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은행 가입 43% 넘어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6 12:00:00 수정 2011-09-16 12:00:00 조회수 0

광주 지역에서 온실 가스를 줄이기 위해

탄소 은행에 가입한 세대가

전체 세대의 43%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탄소 은행에 가입한 세대가

지난 2008년 6만 세대에서

올해는 23만 세대로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이는 광주 지역 전체 세대의

43%를 차지하는 것으로

6만톤의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소나무 2천 백만 그루 식재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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