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에서 온실 가스를 줄이기 위해
탄소 은행에 가입한 세대가
전체 세대의 43%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탄소 은행에 가입한 세대가
지난 2008년 6만 세대에서
올해는 23만 세대로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이는 광주 지역 전체 세대의
43%를 차지하는 것으로
6만톤의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소나무 2천 백만 그루 식재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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