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이
광주시내 공원 358개 가운데
청소년폭행 등의 범죄 가능성이 높은
공원 13곳을 지정해
특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모든 공원에 대해
방범진단을 실시한 결과
서구의 쌍학공원 등 13곳이
범죄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위험지역으로 분류됐다며
이들 공원에 비상벨과 cctv를 설치하고,
경찰관의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우려지역으로 분류된
74곳의 공원에 대해서도
CCTV 설치 확대와 함께
순찰을 강화하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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