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광주지역 위험공원 13곳 특별 관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6 12:00:00 수정 2011-09-16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이

광주시내 공원 358개 가운데

청소년폭행 등의 범죄 가능성이 높은

공원 13곳을 지정해

특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모든 공원에 대해

방범진단을 실시한 결과

서구의 쌍학공원 등 13곳이

범죄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위험지역으로 분류됐다며

이들 공원에 비상벨과 cctv를 설치하고,

경찰관의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우려지역으로 분류된

74곳의 공원에 대해서도

CCTV 설치 확대와 함께

순찰을 강화하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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