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생한 정전 대란의 여파로
시민들은 종일 불안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전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실질적인 보상이 이뤄져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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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가 오늘도 기승을 부렸습니다.
더위는 모레 일요일부터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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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천 원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식당들이
있습니다.
이윤을 생각하지 않고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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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의 단풍은
작년보다 닷새 정도 늦은
다음 달 23일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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