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 등록생' 신입생보다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6 12:00:00 수정 2011-09-16 12:00:00 조회수 2

광주,전남지역 일부 사립대학이

신입생 모집정원을 훨씬 웃도는

시간제 등록생을 뽑아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안민석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 동안 광주여대가 모집한

시간제등록생은 3만 6천여명으로

신입생 모집정원 3천명보다 12배가 많았습니다



또 순천 명신대는 신입생 모집정원의 60배,

강진 성화대는 신입생 모집정원의 10배가 넘는 시간제 등록생을 뽑아왔습니다.



시간제등록생 제도는

일반인에게 대학의 일부 강의를 시간제로

수강할 수 있도록하는 제돕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