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일부 사립대학이
신입생 모집정원을 훨씬 웃도는
시간제 등록생을 뽑아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안민석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 동안 광주여대가 모집한
시간제등록생은 3만 6천여명으로
신입생 모집정원 3천명보다 12배가 많았습니다
또 순천 명신대는 신입생 모집정원의 60배,
강진 성화대는 신입생 모집정원의 10배가 넘는 시간제 등록생을 뽑아왔습니다.
시간제등록생 제도는
일반인에게 대학의 일부 강의를 시간제로
수강할 수 있도록하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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