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가 거주 비율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7 12:00:00 수정 2011-09-17 12:00:00 조회수 1

본인이 소유한 집에 살고 있는

자가 거주 비율 증가폭이

전국에서 광주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자가 거주 비율은 58.9%로

전년도보다 5.3%포인트 상승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전남의 자가 거주 비율은 70.7%로

전년보다 1.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집값이 싼 지방일 수록

자가 거주 비율이 상승한 반면

수도권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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