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소유한 집에 살고 있는
자가 거주 비율 증가폭이
전국에서 광주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자가 거주 비율은 58.9%로
전년도보다 5.3%포인트 상승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전남의 자가 거주 비율은 70.7%로
전년보다 1.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집값이 싼 지방일 수록
자가 거주 비율이 상승한 반면
수도권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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