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 코리아 컵' 로봇 축구대회가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세계 로봇 축구연맹과 비엔날레재단이 마련한 로봇 축구대회에는
카이스트와 성균관대 등 6개 팀에서
모두 50여명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내일은
결승 경기가 열리고
인간형 로봇이 축구 경기를 펼치는
안드로 솟 경기의 시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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