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고령 농가들이 손쉽게
친환경농업을 할수 있도록
영농 기록장 기록 간소화 등의 제도 개선을
농림부와 농산물품질관리원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대부분의 농가가 70대 전후의 고령이기 때문에
단순히 영농 기록장을 작성하지 않았거나
부실하게 작성했다는 이유로
인증을 취소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영농 기록보다는 잔류농약 검사에
더 중점을 둬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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