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치매 검사비 약제비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7 12:00:00 수정 2011-09-17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는 60세 이상 노인에게

치매진단 검사비와 약제비를 지원하는

치매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치매 환자가

전체 노인 인구의 8%가 넘는

3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60세 이상 노인들은 누구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치매 선별 검사를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거점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경우

검사비 8만원을 지원하고

치매환자에게는 월 3만원씩의

치료 약제비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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