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60세 이상 노인에게
치매진단 검사비와 약제비를 지원하는
치매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치매 환자가
전체 노인 인구의 8%가 넘는
3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60세 이상 노인들은 누구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치매 선별 검사를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거점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경우
검사비 8만원을 지원하고
치매환자에게는 월 3만원씩의
치료 약제비도 지급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