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다도면 일대 목화 단지화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8 12:00:00 수정 2011-09-18 12:00:00 조회수 1

나주시가 다도면 일대에 목화 단지화가

추진됩니다.



나주시는 참살이 바람을 타고 수요가

늘고 있는 목화를

틈새 소득작물로 육성하기 위해

다도면 일대 2만여㎡에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주시는 시범재배 결과 3.3㎡당

최소 만원 이상의 소득이 기대되고

재배에도 큰 어려움이 없어

노령화가 진행되는 농촌지역에 적합한 작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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