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 영암 F1대회 스폰서 참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8 12:00:00 수정 2011-09-18 12:00:00 조회수 6

올해 F1자동차 경주대회에 대한

국내 대기업들의

스폰서 참여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는

국내 대기업 2곳과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메인스폰서십 참여를 확정지었다고 밝혔습니다.



메인스폰서십 금액은

기업 1곳당 백만 달러 규모고,

포뮬러원 메니지먼트와 조직위가

수익의 50%씩을 나눠갖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F1대회 개막일이 다가오면서

VIP 관람석이 매진된데 이어

일반 관람석 티켓판매량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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