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임용과 관련해 협박을 당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조선대학교이 모 이사는
지난 9일 오후 광주시 서구에 있는
자신의 병원에서 30대로 보이는
두 괴한으로부터
최근 교수 임용에 탈락한 교수에게
잘하라는 등 폭언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괴한들의 신원을 파악하는 등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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