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유일하게 실시되고 있는
주니어 영어 통역사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시와 영어방송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5백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뤄 정암초등학교 임지효양이
초등부 최우수상을 받는등 모두 28명이
본선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광주시는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이번 대회 수상자들을
통역 자원 봉사자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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