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대출이나 신용카드 빚 등으로
급여를 압류당한 광주전남 지역 경찰관들이
120여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김태원 의원의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급여를 압류당한
광주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은
64명으로 액수는 123억원이었습니다.
전남경찰청에서는 경찰관 53명이
1백여억원의 급여를 압류당했는데,
두 지방 경찰청 모두 압류 사유가
대여금으로 인한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아
93%와 7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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