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주택공사의 자금난으로 지지부진했던
빛그린산업단지 사업이 재개됐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토지주택공사는 지난해 5월 중단했던
빛그린산단 조사설계용역을
최근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토지주택공사는 올해안에
빛그린산단 보상 계획 공고를 해
이르면 연말쯤 토지 보상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광산구와 전남 함평군 일대에 조성되는
빛그린산업단지에는
6천억여원이 투입돼 광산업과 자동차등
최첨단 산업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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