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연장 11회에 터진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기아는 어제 LG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1회말에
차일목 선수가
프로 데뷔 첫 만루 홈런을 터뜨려
7:4로 이겼습니다.
이현곤선수도 올 시즌 처음으로
홈런을 터뜨려
1:3으로 뒤지던 경기를
동점으로 만들며
추격의 발판을 놓았습니다.
LG와의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기아는
오는 목요일 삼성을 상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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