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부터 연말까지
공공비축미 매입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의 매입물량은
지난해와 같은 8만 1천톤으로
전국 대비 23.7%에 이릅니다.
매입가격은 9월말에 결정되며,
지난해의 경우
40킬로그램 1등급의 우선지급금이 4만 7천원,
사후 정산을 한 최종가는
4만 7260원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농민단체는
쌀 생산비 보장을 요구하며
다음달 5일부터 농기계 파업과 야적투쟁 등
대정부 투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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