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가족수당 부당 지급 인원이
전국에서 전라남도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전라남도 공무원 3천4백여명이
함께 살지 않은 가족의 수당을 받거나
이중 수령하는 등의 형태로
모두 9억9천여만원의 가족수당을
부당 지급받은 뒤 환수조치됐습니다.
같은 기간 광주에서는
천8백여명에게 6억3천여만원의
가족수당이 부당하게 지급됐다가 환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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