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을 앞두고
국회가 선거구 획정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국회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지난주 정부로부터
선거구 관련 자료를 보고받은 데 이어
다음달 14일 공청회 일정을 세우는 등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광주시는 현재 8명인
국회의원 수를 유지할 수 있게
자치구간 경계를 조정했지만
정치권 안팎에서 선거구 인구 상한선을
지금보다 늘리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어서
최종 획정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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